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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luation on preliminary Japanese students’ participation in free semseter system - Case study of teaching practice

  • Japanese Cultural Studies
  • East Asian Japanese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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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자유학기제와 2015 개정 교육과정 정착을 위한 교원양성 개선 방향으로 예비교원의 수업능력 및 입직단계에서 학교현장에 대한 적응력 강화 등을 들 수 있다. 이런 취지에서 소속 학과에서는 일본어 예비교원들을 교육실습 이전에 지역사회의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교육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팀티칭 보조교사로 지원하고 있다.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의 수업실천 후 실시한 자기 평가와 성찰을 통해서 수업 운영 능력 강화로 인한 교사로서의 자질과 능력 신장, 교직관 형성에 유악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융합교육 프로그램은 담당교사와의 팀티칭이 잘 이루어진 성공적인 사례임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자유학기제 참여의 성과는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사례연구 자료로 활용하여, 중학교의 일본어교육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앞으로는 대학기관과 자유학기제 담당교사, 예비교원이 의사소통이 충분히 이루어져서 체계적인 계획과 수업디자인, 운영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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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etails

DOI
10.18075/jcs..66.201804.287
OpenAlex
W2884443391
Document type
article
Language
EN
Source
Japanese Cultur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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