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A Study on the Structural Relationship between R&D Investment, Knowledge Production, and Innovation Performance from a National Economic Point of View
Research footprint
At a glance
- Citations
- 0
- References
- 0
- Comments
- 0
Paper overview
Abstract
국민 경제에 있어 경제성장을 위한 지식자본의 축적과 이를 위한 연구개발 활동은 가장 시급한 주제이다. 본 논문에서는 지식생산함수로 일컬어지는 혁신투입과 지식생산, 그리고 성과에 얼마나 기여하였는가에 관한 CDM(Crépon et al., 1998) 모형에 따른 구조모형을 바탕으로 이 문제에 접근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본 논문에서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의 OECD 26개국 데이터를 활용, 패널 3단계 최소자승법(3SLS)을 적용해 국민 경제 단위에서 혁신투입으로서 연구개발 집약도, 특허로 대리한 지식산출, 그리고 세계혁신지수(The Global Innovation Index)로 측정한 각 국민경제의 혁신성과 간 상관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 CDM 모형이 상정하고 있는 혁신투입이 지식산출을 거쳐 혁신성과로 이어지는 구조적 관계는 이들 국민 경제들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Record transparency
Publication details
- DOI
- 10.35978/jktis.2019.12.22.6.987
- OpenAlex
- W2999263672
- Document type
- article
- Language
- EN
- Source
- Journal of Korea Technology Innovation Society
- Last metadata update
Comments
Log in to join the discu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