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act on turnover intention of job stress on family restaurant staff :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 of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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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환대산업에서 이직률이 조직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이직률이 직무스트레스에서 기인하고 있음이 많은 연구에서 나타나고 있음에도 이런 현상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레스토랑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관계에 있어서 우울감의 매개역할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위하여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가설을 설정하였으며 표본은 서울시내 패밀리레스토랑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설문조사는 2016년 9월 5일부터 3주간 실시하였으며 총 260부를 배포하여 응답자는 총 255명이었고 불성실한 답변 등을 제외한 242부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우울감의 매개효과에 대한 분석결과 레스토랑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직무요구, 직무자율성, 관계갈등)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관계에 있어서 우울감이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무스트레스의 요인 중 직무불안감은 매개역할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가 시사하는 바는 첫째 외식업체에서는 각 업체별로 요구되는 직무요구 수준을 파악하고 모든 종사원이 이해할 수 있는 직무요구 수준을 개발하여 이직의도의 원인이 되는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야 하며 또한 요구수준에 따른 직무요구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며 이러한 관리가 우울감의 유발요인을 확인하고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둘째, 구성원들로 하여금 직무관련 자율성 인식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구성원 스스로 업무과제와 관련한 추진 일정과 수행방식 및 우선순위 등을 결정하고 주도적인 실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직무설계와 운영이 요구되어진다. 셋째, 레스토랑 업체들은 업체 내 종사자들이 관계갈등을 줄일 수 있도록 종사자들을 상대로 근무상황에 있어서 직업의식 역량강화에 힘쓰는 한편 구성원과 집단 사이에 혹은 구성원 서로간의 대화를 통해서도 의사소통에 대한 제도적 개선이 절실하다고 할 것이다.
Publication details
- DOI
- 10.21298/ijthr.2017.05.31.5.197
- OpenAlex
- W2743966917
- Document type
- article
- Language
- EN
- Source
- International Journal of Tourism and Hospitalit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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