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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mportance Analysis of Factors Promoting Faculty Start-up in Universities: Focusing on Flagship National Univers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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Öz
본 연구는 정부와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기업가적 대학의 역할 수행을 위해 핵심 수단으로 부상한 교원창업의 활성화 요인을 규명하고 우선순위를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개인적, 기술적, 환경적, 제도적 요인으로 구성된 계층모형을 설정하고, 하위 기준을 포함한 요인 간 쌍대비교에 기반한 계층화분석법(AHP)을 적용하였다. 지역 거점국립대학교에서 교원창업을 지원하는 3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 18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응답의 일관성 비율은 모두 0.2 이하로 확인되었다. 분석 결과, 최상위 중요 요인은 창업의지 및 동기였으며, 기술의 상업화 가능성, 지역 창업 생태계, 시장 경쟁 구도 및 진입장벽, 재정적 지원 순으로 나타났다. 계층 1 수준에서는 개인적 요인의 상대적 중요도가 가장 높았고, 정부 및 대학의 규정 등 일부 제도적 요인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되었다. 본 연구는 대학의 교원창업 지원정책과 프로그램의 우선순위를 합리적으로 설계하는 근거를 제공한다. 다만 표본 수가 제한적이고 거점국립대학에 국한된 점에서 일반화에 한계가 있으며, 향후 다양한 유형의 대학 비교와 장기 성과 추적을 통한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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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etails
- DOI
- 10.5762/kais.2025.26.10.321
- OpenAlex
- W4415943388
- Document type
- article
- Language
- EN
- Source
-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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