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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lity of Planning in Writing and the Effect on Writing of school-aged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 Journal of Speci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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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다문화 가정 아동이 쓰기 계획하기 능력에서 비다문화 가정 아동과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확인하고 각 집단 별로 계획하기가 쓰기 능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방법: 다문화 가정 아동 12명, 비다문화 가정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내용 생성하기와 다발 짓기를 통한 내용 조직하기를 실시하였으며 계획하기를 실시하지 않는 사전 글쓰기와 계획하기 지도 후 실시하는 사후 글쓰기로 총 2번의 쓰기를 진행하였다. 계획하기 능력을 살펴보았고 쓰기 결과의 양적, 질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다문화 가정 아동은 내용 생성하기의 소재의 다양성과 내용 조직하기의 내용의 적정성 항목에서 비다문화 가정 아동보다 낮은 수행을 보였다. 둘째, 다문화 가정 아동과 비다문화 가정 아동 모두 쓰기의 양적 분석 결과 중 산출성에서 사전 글쓰기보다 사후 글쓰기의 점수가 더 높았다. 질적 분석 결과에서는 두 집단 모두 글의 내용적 측면 중 내용의 풍부성 항목이 사후 글쓰기에서 유의하게 높은 점수를 받았고 조직적 측면의 두 항목(글의 체계성, 글의 흐름)에서도 사전 글쓰기보다 사후 글쓰기에서 점수가 유의하게 높았다. 결론: 위의 결과를 종합해볼 때, 다문화 가정 아동의 경우 쓰기 계획하기를 중재할 때 다양한 소재를 산출하고 주제와 독자를 고려하여 내용을 정리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하며 다문화 가정 아동과 비다문화 가정 아동 모두 계획하기를 사용한 쓰기 중재가 쓰기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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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etails

DOI
10.31863/jse.2018.02.33.2.25
OpenAlex
W2883271642
Document type
article
Language
EN
Source
Journal of Speci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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